69 김희선 [08-22]
잘생긴 아들넘 볼끼라꼬 회원등록까지 했는데.....ㅠㅠ
볼 권한이 없다네요 속히 권한을 주세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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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 해바가리 [08-18]
홈페이지 너무에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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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 피키피키피… [08-18]
가입했습니다. ^_^ 새로운 홈페이지 예쁘게 잘 가꾸가시기를 바랍니다.
 
66 최해경 [05-16]
우리들의집 가족분들 여러 선생님 잘지내시죠.....
이렇게 인사드려 지송해요..
자주는 아니지만 가끔 인사 드릴께요...방가방가...ㅋㅋㅋ 꾸~~~~~~~~벅
 
65 안나 [12-29]
고마워요 ~~~우리들의집 홍보 열씸히 할께요~~~
 
64 우리들의집 [11-26]
하안나양, 이미옥선생님 방가방가 ^^*
답글이 안되더라구요. 회사도 모르겠고 ㅠㅠ 그래서, 이렇게 글 남겨요.ㅋㅋ
안나양..우리집 홍보 열심히 해주세요. ^^ 고마워요~~
 
63 안나 [11-20]
방명록이 허전하네~~~~
ㅋㅋ
매일 허전해~~!!!친구들에게도 우리집 소개해줘써용~~~
 
62 미옥♥ [10-15]
방명록이 왜이리도 허전한지요~
다들 잘 지내시고 계시죠?
9월에 잠시 얼굴을 내비치고, 10월에 지나는가는길에 마주친게 전부라 보고싶은맘이 굴뚝같네요^^
아침저녁 날씨가 많이 매섭습니다.
우리들의집 가족, 직원분들 모두모두 감기조심하세요^_^
 
61 석지혜 [08-25]
지난번 봉사활동을 갔다와서 홈페이지가 있나하고 찾아보다 들어와봤는데요.
이쁘고 좋네요.
그런데, 클라이언트들의 이름이라던가, 사진등이 너무 무분별하게 게재되는듯 싶어 좀 그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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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 우리들의집 [08-25]
이제 가을 이 오네요,,,
모두 건강하시고,,,
아프지말고,,,
8월에 잘안됬던것
9월 달에 알찬 9월 이 되면 좋겠습니다...
건강하십시오,,,
 
59 안나짱 [07-16]
안녕 하세여ㅡㅡㅡㅡㅡㅡㅡ

간만에 들리네여,,,,,, 모든 사람들~~~~~!!!!!!!! 좋은 말많이 남겨주세염,,,,,skdltm~~~~
 
58 안나 [03-01]
안녕 하세여,,,
우리들의집은 언제어디서나 밝고,,
깨끗한우리집은 사람들이 건강하고,,,,,
사랑받는 안나 되겠습니다.
큰아빠 큰엄마 ㅅ ㅏ ㄹ ㅏ ㅎ ㅐ ㅇ ㅕ,
 
57 우리들의집 [00-00]
안녕하세요. 홈피관리자 우리지기입니다. 새해인사가 느졌지만 새해복많이 받으시고 하시는 모든일이 평온하옵길 바랍니다. 홈피를 방문하시는 모든 방문자님들께 새해들어 첫부탁을 드립니다.
좋은글구나 작은 말한디라도 방문자님의 발자취를 남겨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56 장미안나 [10-14]
안녕 하세요..
저는 하안나 입니다.
우리집은 언제나 아름답죠..
난 우리들의집 에 언제나 언제나 공기좋고,
사람좋죠... 그럼 활짝 웃는 우리세상을 만드러가요,,
 
55 사랑합니다 [09-10]
안녕하세요
띄엄띄엄가다가 새로지은집에는 처음갔었는데 너무 이쁘더군요~
지난 토요일 봉사하러가면서 느낀건데.
직원선생님들 사회복지사셔서 그런지 인상이며, 친절함이 사람을 기분좋게했습니다.
우리들의 집 계신분들이 환한 이유도 거기에 있는것 같더군요^^
집만큼이나 아름다운 분들이 많아서 기분좋았습니다.
자주자주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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