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 디젤한마음 [06-15]
귀 복지법인 그대그리고나 우리들의집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드립니다...
한마음나눔회에서는 우리들의집이 내집같이 항상 포근하고 행복한 것같습니다
봉사활동을 하고나면 항상 아쉽고 좀더 하고올걸...더 열심히 하고올걸...
그래도 항상 우리들의집을 방문하면 원장님이 직접 마중나오시고 복지사님들이 친절하게 맞이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018.6.9일 방문하여 작은 봉사지만 우리 한마음나눔회 회원들이 열심히 노력봉사를 했는지 모르겠습니다
포근한 우리들의집을 방문할 때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을 열심히 찾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또 다음을 기약하며 돌아올때 좀 아쉬운 생각이 들었습니다..좀더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했는데..
원장님을 비롯 우리가족들 항상 건강챙기고 행복한 나날을 보내시길 기원드립니다...안룡!!!!!!
 (1)
98 박성일마누… [04-06]
안녕
성일이 마누라 가입햇습니다
 
97 하울 [11-27]
안녕하세요. 지적장애 1급인 남동생의 누나입니다.
입소관련해서 문의를 드리고 싶습니다^^
 
96 우리들의집 [12-06]
홈페이지 관리자입니다. 광고성 글들이 방명록에 지나치게 많이 등록되어 방명록이 제 기능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부득이하게 34건의 광고성 글들을 모두 삭제하였음을 알려드리며,
방명록에는 광고성 글을 올리지 말아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방명록이 제 기능을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앞으로도 광고성 글은 즉시 삭제하도록 하겠습니다.)
 
95 써니 [08-26]
제법 선선한 바람이 불어 좀 살 것 같네요~
빨리 단풍이 드는 가을이 왔으면 좋겠어요~ 가을 소풍도 가고~ 체육대회도 하고 말이죠~ㅋㅋ
 
94 써니 [08-07]
여름휴가를 떠났다가 돌아왔는데~~~
여전히 덥네요ㅠㅠ
빨리 8월이 지나고 선선한 9월이 왔으면 좋겠어요~~!
 
93 써니 [07-29]
여름캠프가 하루 앞으로 다가 왔습니다~

있던 비소식도 사라졌네요~ㅋㅋ 다행이에요~

신나는 캠프!! 기대해 봅니다~^^
 
92 써니 [07-25]
전국 폭염이라는 오늘... 가족들은 시원하게 수영 프로그램을 즐겼네요~
 
91 우리들의집 [07-15]
방명록에 심폐소생술이 필요한 듯~
간호사 쌤 어서 방명록 좀 살려주세요 ㅠ,.ㅠ
 (1)
90 써니 [07-15]
버려진 방명록 ㅠㅠ
방명록 살리기에 동참합니다!!

무더운 날씨 모두들 더위 조심하세요^^
 
89 디젤 [10-29]
2012.10.27일 어울림마당 체육행사 준비하시느라 수고많았습니다
너무 잼 있었고, 원생들가 선생님들가 어울림이 좋은것 같습니다.

한마음나눔회에서도 참관하여 즐거운 하루를 보냈습니다

그런데 조금 아쉬운것은 매년 비가오는 날 체육행사가 아쉬운것 같습니다

내년에는 비가 안오는날을 지정하여 밖에서 즐거운 하루를 보냈으면 합니다.......

원장님이하 준비하시느라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항상 웃음이 가득한 우리들의집이 되시길....
 (2)
88 원숭이 [01-20]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87 피키피키피… [01-20]
여러분, 여러부운~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부우자 되세요오~~~~~~~~~~ ^______________________^
 
86 친절한태욱… [01-19]
물감을 아끼면 좋은 그림을 그릴수 없고, 꿈을 아끼면 성공할 수 없고, 웃음을 아끼면 행복할수 없다 라고 하네요^^
많이 웃어서.. 올 한해 다들 행복했음 합니다^^ 웃자구요 ㅎㅎㅎ
 (2)
85 예수사랑 [01-16]
2012년 용의 해를 맞이하여 우리들의집 모든 거주인분들과 선생님들의 가정과 계시는 모든곳에 주님의 평화와 사랑이 가득하기를 소망하고 기도합니다.
 (1)
 1  2  3  4  5  6  7  
e-mail design i@mPLUS